Overlap, 2014


태어나는 그 순간, 모든 사람들이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전부.


어찌보면 '나'를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자,


제일 근본적인 것이라고 할 수있는,


몸에 대한 사진을 찍고싶었다.


다양한 방법으로 몸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들을 구현하고자 하였다.


At the moment they are born, the body is the only thing that people have.


I wished to take pictures of the thing that could be seen as the fundamental and essential thing comprising my identity.

I used many different methods in order to reconstruct the imagery in a human body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