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ee Photography
MN

Travel 여행 _ 그 길 위에서

I never traveled for the sake of taking photos.

But while on the road I could not keep myself from holding up my camera and capturing what was before me. I hoped to preserve a piece of my vision. 

사진을 찍기 '위해서' 여행 했던 적은 없었다. 다만 여행을 떠난 그 길에서 카메라를 들고 그 모습을 담을 수 밖에 없었다. 내 시선의 조각을 남기고 싶었다.